연간 해외여행자 1300만 명 시대를 맞아 관세청이 세계 164개국 여행자 휴대품 통관정보를 정리한 책자를 발간해 배포했습니다.
관세청은 방문하는 국가의 휴대품 통관규정을 잘 알지 못해 외국 세관에서 물건이 압수되고 벌금까지 내는 사례가 많다며 해당 국가의 여행 유의사항을 확인하고 출국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미국, 중국, 동남아 등 주요 여행국가뿐 아니라 네팔, 뉴칼레도니아 등 전 세계 164개국 여행자 휴대품 통관정보를 정리한 책자의 내용은 관세청 인터넷 홈페이지(www.customs.go.kr) '해외통관지원센터'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