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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인허가 물량 6개월 연속 감소

한승환 기자

입력 : 2013.07.28 11:45


주택경기 침체가 지속되면서 주택 인허가 물량이 6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주택건설 인허가 물량이 3만 8천여 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4 퍼센트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만 6천여 가구로 전년 동기 대비 약 26 퍼센트 감소했고, 지방도 2만 천여 가구로 약 22 퍼센트 줄었습니다.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34.8 퍼센트, 아파트 이외의 주택은 8.4 퍼센트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