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오늘(26일) 오후 청와대에서 존 키 뉴질랜드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한 공조와 양국간 교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합니다.
박 대통령이 국내에서 외국 정상과 정상회담을 하는 것은 지난 5월 말과 지난달 초 우간다와 모잠비크 대통령을 연달아 만나 정상회담을 가진데 이어 세번째입니다.
존 키 뉴질랜드 총리는 오늘 정상회담에 앞서 6.25 전쟁 정전 60주년 기념행사 참석 등을 위해 어제 100명에 달하는 정부대표단을 이끌고 한국을 방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