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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공사장 곤돌라 추락…2명 사상
노동규 기자
입력 : 2013.07.25 19:21
오늘(25일) 오전 10시쯤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건물 신축 공사 현장에서 크레인 곤돌라에 올라 작업하던 노동자 2명이 15m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이 모 씨가 숨지고 심 모 씨가 머리와 허리를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크레인 고리와 곤돌라를 연결하는 쇠줄이 빠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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