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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4중주', 연기파 배우들 열연으로 호평

최호원 기자

입력 : 2013.07.25 13:05

[FunFun 문화현장]

동영상

<앵커>

문화현장, 이번 주 개봉영화를 소개해 드립니다.

최호원 기자입니다.



<기자>

[마지막 4중주 /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으로 호평]

결성된 지 25주년이 된 현악 4중주단.

리더가 파킨슨병으로 은퇴를 선언한 뒤 단원들은 그동안 동료들에게 숨겨왔던 감정들을 조금씩 드러냅니다.

필립 세이무어 호프만, 크리스토퍼 월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열연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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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리마스터링 감독판 / 58분을 추가한 HD 화질로 재개봉]

지난 1988년 국내에 개봉됐던 뤽 베송 감독의 '그랑 블루'가 20여 년 만에 다시 스크린으로 돌아왔습니다.

58분이 추가된 감독판으로 세계 영화팬들을 감동시켰던 아름다운 영상미가 HD 화질로 더욱 선명해졌습니다.

원작을 극장에서 감상하지 못한 젊은 영화팬들에게는 소중한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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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링 / 조폭출신 권투코치 등 실제 사연에 감동]

국가대표 문턱에서 좌절했던 조폭 출신의 권투코치.

그리고 서울대 연구원에서 복서로 변신한 제자.

그들이 지난해 런던 올림픽 국가대표 선발대회에 나가는 과정을 다큐멘터리로 담았습니다.

등장 인물들의 실제 사연과 훈련 모습이 강한 감동을 전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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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울버린 / '울버린' 단독 주인공의 두 번째 작품]

엑스맨 영화의 주요 인물인 '울버린'이 단독 주연으로 나오는 두 번째 영화입니다.

지난 2009년 '액스맨 탄생: 울버린'에 이어 이번에 개봉한 '더 울버린'은 죽지 않는 몸을 가진 울버린이 죽음의 위기에 처하는 상황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