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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감전동 플라스틱 공장 화재

임찬종 법조전문기자

입력 : 2013.07.25 04:25


어젯(24일)밤 11시 56분쯤 부산시 사상구 감전동의 한 플라스틱 제품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주차된 화물차와 플라스틱 바구니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내부의 공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