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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종업원 흉기로 위협해 강도짓 30대 쇠고랑

박아름

입력 : 2013.07.23 12:56|수정 : 2013.07.23 14:43


서울 마포경찰서는 편의점에서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33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3일 새벽 2시 반쯤 서울 마포구에 있는 편의점에서 혼자 가게를 보고 있던 여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하고 계산대 금고에서 현금 37만여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모자와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리고 집에서 흉기를 챙겨가는 등 미리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