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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서 혼자 살던 70대 할머니 피살된 채 발견

입력 : 2013.07.23 10:24


22일 오후 5시 40분께 경북 김천의 단독주택에서 혼자 살던 이모(74·여)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숨진 이씨의 아들(50)은 "어머니가 전화를 받지 않아 집으로 찾아가 보니 안방에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부검을 통해 이씨의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는 한편 피해자 주변을 탐문 수사하고 있다.

(김천=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