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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건설현장서 30대 노동자 추락사
노동규 기자
입력 : 2013.07.23 00:18
오늘(22일) 오후 4시쯤 전북 익산시 구평리의 한 건설현장에서 일하던 38살 권모 씨가 15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 작업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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