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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과심 민간위원장에 이장무 전 서울대총장

박세용 기자

입력 : 2013.07.22 17:06


미래창조과학부는 국가과학기술심의회 민간위원장에 이장무 전 서울대 총장을 위촉했습니다.

이 신임 위원장은 서울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대한기계학회장, 국가과학기술자문위원 등을 역임했고 현재는 기후변화센터 이사장을 맡고 있습니다.

국과심은 범부처 과학기술 정책과 연구개발 사업을 총괄 조정하는 과학기술분야의 최고 의사결정 기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