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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양계장서 불…닭 1만 마리 죽어

심영구 기자

입력 : 2013.07.22 00:04|수정 : 2013.07.22 01:30


어젯(21일) 밤 10시쯤 전북 고창군 아산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양계장 1동 600㎡와 닭 1만 마리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