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거센 주민 반발을 사온 한국전력 신중부 변전소의 입지가 청원군 오창읍 가좌리로 최종 결정됐습니다.
한국전력은 신중부 변전소 광역입지 선정위원회를 열고 충북 진천군과 청원, 충남 천안, 경기 안성 등 4곳의 후보지 가운데 11개 항목 평가항목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청원군 오창읍 가좌리를 최종 선택했습니다.
이에 대해 청원군 오창읍 주민들은 주민반대에도 불구하고 한전 측이 사업을 무리하게 강행하고 있다며 강력한 저지투쟁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