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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여성 성매매 알선한 업주 구속

박원경 기자

입력 : 2013.07.17 11:00


외국인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은 외국인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44살 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서씨는 안양 등 수도권 유흥가에서 성매매 전단지를 배포하고 외국인 여성을 전화한 남성에게 보내 성매매를 알선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기 경찰은 이번 달 초부터 신변종 성매매 업소에 대한 특별 단속을 벌여 108명을 검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