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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인천·경기 지자체장, 21일 마니산 등반

홍순준 기자

입력 : 2013.07.15 18:17


박원순 서울시장과 송영길 인천시장, 김문수 경기도지사 등 수도권 시도지사들이 무상보육 국비 지원 확대 등 공통 이슈를 두고 협력을 다지기 위해 함께 산에 오릅니다.

서울시는 일요일인 오는 21일 3개 시도지사가 강화도 마니산 등반을 하고 오찬을 함께 한다고 밝혔습니다.

비가 내리더라도 일정은 취소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이번 산행은 지난달 19일 3개 시도지사가 만나 무상보육에 대한 국고보조 확대와 영유아보육법의 조속한 개정을 촉구하는 공동합의문을 발표하면서 약속한 일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