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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국방장관 "시리아서 실종된 기자 2명 생존"

한정원 기자

입력 : 2013.07.14 22:49|수정 : 2013.07.14 22:50


장이브 르 드리앙 프랑스 국방장관은 지난달 시리아 분쟁지역 취재 도중 실종된 프랑스 기자 2명이 생존해 있다고 밝혔습니다.

르 드리앙 장관은 현지 방송에 출연해 유럽1 라디오방송사의 분쟁지역 취재 전문기자 프랑수아와 사진기자 엘리아스가 생존해 있으며 조속한 석방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5일 시리아 분쟁지역인 알레포 인근에서 실종된 뒤 생존 여부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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