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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개도국에 차세대 항법기술 전수

안현모

입력 : 2013.07.14 11:52


국토교통부는 오늘(14일)부터 일주일간 개발도상국 항공 관계자들을 초청해 우리나라의 차세대 항법기술을 전수합니다.

국제민간항공기구에서 추천받은 18개국 관계자 18명이 성능기반 항법을 교육받게 됩니다.

국토부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각국의 항행 관련 장비 도입 계획을 파악해 우리 업체가 진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