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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선수재' 이상득 전 의원 전직 보좌관 3년 6월형 확정

권지윤 기자

입력 : 2013.07.12 10:49|수정 : 2013.07.12 14:48


대법원 3부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상득 전 의원 보좌관 박배수씨에게 징역 3년6월에 추징금 10억6천7백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박씨는 유동천 제출저축은행 회장으로부터 금융당국 검사 강도 완화 청탁과 함께 1억5천만원을 받은 혐의 등으로 지난해 구속기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