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생활·문화
울산지역 올해 첫 폭염경보…최고기온 35도 예상
입력 : 2013.07.11 05:57
울산기상대는 11일 오전 11시를 기해 울산지역에 폭염경보를 내린다고 밝혔다.
기상대는 이날 낮 최고 기온이 35도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폭염경보는 최고 기온이 35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발효된다.
기상대의 한 관계자는 "오는 주말 비가 내리기 전까지 계속 무덥겠다"고 말했다.
(울산=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