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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세탁공장 낙뢰맞아 불…5천만 원 피해

강청완 기자

입력 : 2013.07.08 19:06


오늘(8일) 새벽 2시쯤 경기도 포천시 내촌면의 한 세탁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반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불이 세탁기와 세탁물, 가전제품 등을 태우면서 소방서 추산 5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낙뢰가 떨어지면서 건물 내 전선에서 불이 난 것으로 일단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