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그래픽] 항공기 이·착륙사고 '마의 11분'
입력 : 2013.07.07 15:51
항공기 조종사들 사이에선 이륙 후 3분과 착륙 전 8분을 더한 '마의 11분'(Critical 11 minutes)을 조심하라는 말이 안전수칙 이상으로 여겨진다.
7일 오전(한국시각)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미국 샌프란시스코공항에서 동체 후미가 활주로에 충돌한 사고도 착륙 중에 발생했다.
(서울=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