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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선박엔진 부품 제조 공장서 불…390만 원 피해

장훈경 기자

입력 : 2013.07.05 06:24|수정 : 2013.07.05 06:24


어제(4일) 오후 7시 반쯤 울산 북구 매곡동의 한 선박엔진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내부 422 제곱미터가 타고 기계 설비가 타 39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8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3층 변전실 안에서 불이 시작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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