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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지수가 높은 여름철, 기미·잡티 예방법은?

입력 : 2013.07.04 18:57|수정 : 2013.07.04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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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포인트 생활정보 Q. 알아봅시다 여름철, 기미 잡티 예방법!>

- 자외선 지수가 특히 높은 오전 11시에서 오후 2시 사이에는 되도록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다.

- 만약 외출하게 된다면 반드시 외출 30분 전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도록 하고, 특히 피부가 얇은 눈 밑까지 꼼꼼히 발라주어야 기미 잡티를 예방할 수 있다.

- 자외선 차단제는 두세 시간에 한 번씩 덧발라 주는 것이 좋고, 모자나 양산을 이용해 자외선을 한 번 더 차단하도록 한다.

-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는 화이트닝(미백)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좋다.

- 아침, 저녁으로 매일 사용하고, 손끝으로 부드럽게 원을 그리듯 마사지해서 골고루 흡수시키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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