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을 위한 행진곡을 5·18 공식기념곡 지정하고 제창하자는 서명운동 참여자가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광주시는 임을 위한 행진곡을 5·18 공식기념곡으로 지정하기 위해 지난 5월 28일부터 시작한 서명운동에 오늘 현재 100만6천862명이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서명운동 방식과 참여 인원은 ▲125개 기관단체의 인터넷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서명 3만8천771명 ▲광주지역 219개 기관·단체가 직접 받은 96만3천568명 ▲전국 각 지역 자원봉사자를 통해 받은 4천523명 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