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중순부터 8월 상순까지는 예년보다 더 무덥고 국지성 호우도 잦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오늘(3일) 1개월 기상 전망을 통해 7월 중순에는 북태평양 고기압이 일시적으로 확장하면서 예년보다 더 무더울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7월 하순에도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무더울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또 7월 하순에는 대기불안정으로 국지적으로 강한 비가 올 때가 있겠고 8월 상순에도 무더운 가운데 남서기류가 유입되면서 지역에 따라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