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뉴스 > 생활·문화

8월∼10월까지 수원 화서문 옹성 보수공사 예정

이영춘 기자

입력 : 2013.07.02 18:18|수정 : 2013.07.02 18:18

동영상

세계문화유산 수원 화성의 서문인 화서문의 옹성이 보수공사에 들어갑니다.

수원시는 화서문의 옹성 전돌이 파손돼 원형이 훼손되고, 표면에 백화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차량통행을 막고 다음 달부터 10월까지 보수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옹성은 성문의 양쪽에 반원형으로 쌓아 적을 방비했던 시설입니다. 
SBS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