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첫 거래일인 1일 뉴욕증시는 제조·건설 관련 지표가 좋게 나온 덕에 상승하며 마감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지수는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보다 65.36포인트 오른 14,974.96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그러나 15,000선 회복에는 실패했습니다.
S&P 500지수는 8.68포인트 상승한 1,614.96으로 마감했고 나스닥종합지수는 31.24포인트 뛴 3,434.49에서 거래를 끝냈습니다.
뉴욕증시가 오름세로 마감한 것은 제조·건설 관련 지표가 좋게 나왔기 때문이며 무엇보다 미국 제조업 경기가 확장세로 돌아섰다는 소식이 상승세를 이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