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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변조 수표 사건 공개수배 김영남 자수
박원경 기자
입력 : 2013.07.01 17:36
100억 원 짜리 변조 수표 사건과 관련해 공개수배됐던 47살 김영남씨가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 금융범죄수사팀은 오늘 오후 1시 반쯤 공개수배됐던 김영남씨가 자수해 긴급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변조 수표 사건과 관련해 지난해 말부터 범행을 모의한 혐의 등으로 지난달 26일 경찰에 공개수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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