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용인 한 종합물류창고서 불… 진화 중

이경원 기자

입력 : 2013.06.27 02:59


어젯밤(26일) 11시 15분쯤 경기 용인시 처인구 모현면의 에어컨 등 기자재가 보관된 물류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450여 제곱미터 창고건물 4개 동 가운데 3개 동이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큰 불길은 잡았지만, 사고 3시간이 지난 지금까지 진화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규모를 파악하는 한편 목격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