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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60대 남자 게임장서 돌연사

이경원 기자

입력 : 2013.06.26 21:23|수정 : 2013.06.26 23:23


울산의 한 게임장에서 게임을 하던 60대 남자가 갑자기 쓰러져 숨진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지난 24일 오후 6시 40분쯤 울산시 남구 신정동 모 성인 게임장에서 게임을 하던 64살 권 모 씨가 갑자기 쓰러져 근처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심장질환으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권 씨가 게임 중독으로 돌연사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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