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소속 이병석 국회부의장은 당 정책조정위원회가 당정협의를 통해 한국전쟁 자료보관소를 구축해갈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부의장은 오늘(26일)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브루스 커밍스 미국 시카고대 석좌교수가 '남침유도설'을 30년 만에 부인했다면서 커밍스의 사례는 우리에게 역사기록 보존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부의장은 또 국민이 6·25전쟁 발발 연도를 모른다는 여론조사를 거론하며 이는 6·25 전쟁에 관한 빈약한 정보가 낳은 결과라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