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서울 심야버스 6개 추가 노선 경유지 윤곽

유덕기 기자

입력 : 2013.06.25 04:42|수정 : 2013.06.25 10:32


지난 4월부터 2개 노선 시범 운영 중인 서울 심야 시내버스에 추가할 6개 노선의 윤곽이 잡혔습니다.

서울시와 버스업계는 다음 달 말부터 추가되는 6개 심야노선 운행 업체 모집과 노선 조정 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추가 노선들은 2개 시범 운행 노선들이 지나치지 않는 서울 동북권역과 서남권역 등도 고루 지나치게 됩니다.

서울시는 이르면 이달 말 또는 늦어도 다음 달 초까지 6개 노선 경유지를 확정할 예정입니다.

한편 서울시는 시범운영 기간에 적용했던 1천50원의 요금을 노선 확대 운행과 동시에 카드기준 1천850원으로 상향 조정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