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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66.8% "스마트폰으로 눈 건강 나빠져"

박상진 기자

입력 : 2013.06.24 10:33|수정 : 2013.06.24 10:45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직장인들의 시력도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니콘 안경렌즈가 지난 17일부터 나흘 동안 직장인 1천251명을 상대로 스마트폰 사용 이후 눈 건강 상태를 주제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66.8%가 눈 건강이 나빠졌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시력이 나빠졌다고 답한 응답자도 40%에 달했습니다.

눈 건강이 나빠진 징후로 피로도 증가가 46.9%로 가장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