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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독산동 한 도금작업장에서 화재

노유진 기자

입력 : 2013.06.23 01:42


어젯밤 8시 반쯤 서울 독산동의 한 도금작업장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작업장 일부와 도금시설 등이 타 소방서 추산 4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지하 작업장의 창고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