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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기업 300곳 투자유치 설명회 열려

이재철 기자

입력 : 2013.06.19 17:35|수정 : 2013.06.19 18:11

동영상

<앵커>

수도권 뉴스, 오늘(19일)은 인천 투자유치 설명회 소식 중심으로 전해드립니다.

인천에서 이재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국제도시로 발돋움하려는 인천에 투자를 유치하려는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서울 한복판에서 국내 내로라하는 대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투자활동이 벌어졌습니다.

함께 보시죠.

서울 도심의 한 호텔.

인천시와 경제청, 도시공사, 상공회의소 같은 인천을 대표하는 경제 기관들이 적극적인 투자유치에 나섰습니다.

외국 대사와 대기업 CEO, 기관투자자가 300명 넘게 참석했습니다.

인천시는 의료·바이오, 첨단산업, 물류유통 같은 6개 주제별 경제자유구역을 비롯해 원도심 거점투자지역과 산업단지에 대한 지원 내용을 설명했습니다.

특히 공장만 인천에 있고 본사가 서울에 있는 기업체 300곳에 대한 본사이전 활동을 적극적으로 벌였습니다.

[송영길/인천시장 : 풍부한 인적자원과 내수시장의 기반, 해외로 뻗어 갈 수 있는 지정학적 조건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천에 투자하게 되면 가장 발전 가능성이나 전망이 높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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