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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방화동서 1톤 트럭-택시 충돌…2명 부상

한세현 기자

입력 : 2013.06.15 02:01


어젯밤(14일) 10시 20분쯤 서울 방화동 남부순환로 개화사거리에서 50살 이 모 씨가 몰던 1톤 트럭이 48살 임 모 씨의 택시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두 운전자가 목과 발목 등을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몰던 트럭이 유턴 중이던 택시와 부딪힌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