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수도권] 인천 장애인 AG 개폐회식 감독에 박칼린 선임
입력 : 2013.06.12 17:27
동영상
내년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개·폐회식을 총괄할 감독으로 박칼린 씨가 선임됐습니다.
인천시는 박 감독에게 위촉장을 주면서 차별화한 개·폐회식으로 인천의 이미지와 브랜드 가치를 높여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박 감독은 창작 뮤지컬 명성황후를 시작으로 20년 넘게 오페라의 유령과 사운드 오브 뮤직 같은 우리나라 뮤지컬 걸작 감독을 맡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