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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3.06.11 21:47|수정 : 2013.06.11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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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아무리 대화를 하고 싶어도 숙이고 들어올 생각은 없을 겁니다.

북한을 미운 7살에 비유한 말이 있었는데 오늘(11일) 그 말이 딱 맞아 보입니다.

미운 7살 키워본 엄마들은 다 아시죠.

원칙을 지키되 참고 기다려 주는 게 해법입니다.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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