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경찰, 서울시내 숙박업소 상습 절도범 검거
최재영 기자
입력 : 2013.06.10 12:22
동영상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서울시내 모텔과 여관을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5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29회에 걸쳐 2100여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절도 전과 9범인 김 씨는 객실 문을 드라이버로 여는 방법을 비롯한 절도수법을 교도소에서 배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