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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총리 피로누적?…도쿄 병원서 산소치료

입력 : 2013.06.09 14:23|수정 : 2013.06.09 14:23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총리가 8일 도쿄의 한 병원에 2시간 동안 머물면서 고기압산소치료를 받았다고 일본언론들이 9일 보도했다.

아베 총리는 이날 도쿄도의원 선거 유세가 끝난 후 산소치료를 받았다.

고기압산소치료는 산소를 장시간 체내에 주입하면 피로 회복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운동선수 사이에 인기가 있는 치료법이다.

총리 주변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피로회복에 좋다"는 한 측근의 권유로 산소치료를 받았다.

(도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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