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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호동 성수대교 차량 화재…5백만 원 피해

한세현 기자

입력 : 2013.06.09 03:43


오늘(9일) 새벽 1시 10분쯤, 서울 금호동 강변북로 성수대교에서 40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김씨가 재빨리 빠져나와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차량 엔진 등을 태워 5백만 원의 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엔진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