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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10층서 칠 작업 근로자 2명 추락사

김경희 기자

입력 : 2013.06.08 18:49


오늘(8일) 오후 2시 40분쯤 광주시 북구 운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10층 높이에서 작업하던 63살 서모씨와 41살 손모씨가 바닥으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서씨 등은 크레인에 올라가 칠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