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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안승규 한전기술사장 해임 이사회 소집

장선이 기자

입력 : 2013.06.07 12:24|수정 : 2013.06.07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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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은 원전 부품 성적서 위조 사건과 관련해 지휘·관리책임을 물어 한국전력기술 안승규 사장의 해임을 위한 주주총회를 소집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전기술은 새 사장이 선임될 때까지 김종식 본부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됩니다.

한전은 계열사 재취업 제한을 강화하고 계열사에 대한 감사를 상시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