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는 유럽중앙은행의 기준금리 동결에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상승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하루 전보다 1.02달러 오른 배럴당 94.76달러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53센트 오른 배럴당 103.57달러 선에서 움직였습니다.
금값도 상승해 8월물 금은 하루 전보다 17.30달러 오른 온스당 1,415.80달러에서 장을 마쳤습니다.
종가 기준으로 지난달 중순 이후 가장 높은 가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