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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수입한 美 오리건주 밀, GMO 검출 안돼
김민표 기자
입력 : 2013.06.05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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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리건주에서 국내로 들어온 밀과 밀가루는 유전자 변형, 즉 GMO가 섞이지 않았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잠정 결론 내렸습니다.
식약처는 그러나 미국 측의 조사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은 만큼 수입 미국산 밀에 대한 전수 검사는 계속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제분업계는 GMO 밀이 검출되지 않은 것에 일단 안도했지만, 당분간 미국산 밀에 대한 수입을 재개하지는 않을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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