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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서 차량 두 대 부딪쳐 4명 중경상

장훈경 기자

입력 : 2013.06.04 04:04


어제 오후 8시쯤 전남 신안군 중도면 우전리의 한 도로에서 직진하던 승용차가 후진하던 승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56살 박 모 씨가 숨지고 세 명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