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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지린성 가금류 공장서 화재…최소 93명 사망

편상욱 기자

입력 : 2013.06.03 17:25|수정 : 2013.06.03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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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지린성의 대형 양계·육류가공 공장에서 불이나, 최소 93명이 숨졌다고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관영 신화통신은 오늘(3일) 오전 7시쯤 더후이시에 있는 가금류 유한회사의 공장 내에서 암모니아 가스 유출에 따른 폭발로 화재가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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