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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 반도체 부품 공장 화재…1억 여원 피해

박원경 기자

입력 : 2013.06.01 05:43


오늘(1일) 새벽 1시 15분쯤 충남 아산시 응봉면에 있는 반도체 장비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공장 280제곱미터와 컴퓨터, 부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선 1억여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