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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동 금형작업장에 불…200만 원 피해

강청완 기자

입력 : 2013.05.30 18:25


오늘(30일) 오전 10시 20분쯤 서울 주교동에 있는 금형 기계부품 작업장에서 불이 나 5분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기계 일부가 타면서 소방서 추산 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업중 기계 뒷면에 있던 마그네슘 가루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공장 근로자 44살 박 모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