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내일(31일) 청와대에서 열리는 2013 해외봉사단 발대식을 겸한 '지구촌 행복시대를 여는 청년과의 대화' 행사에 참석해 해외봉사를 떠나는 청년 봉사단원들을 격려합니다.
박 대통령은 내일 행사에서 개인적 봉사활동 경험을 소개한 뒤 우리나라 발전 경험을 개발도상국들과 공유해야 하는 필요성 등을 언급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 대통령은 또 해외봉사 단원들이 봉사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해 우니나라 창조경제 발전에 기여해달라며 격려할 예정입니다.
내일 행사에는 해외봉사에 참여한 바 있는 축구선수 송종국 선수와 가수 나르샤도 홍보대사 자격으로 참석해 자신들의 경험담을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