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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정당 "진주의료원 재개원 위해 투쟁 불사"

허윤석 디지털콘텐츠기획위원

입력 : 2013.05.29 19:13|수정 : 2013.05.29 19:13


통합진보당과 진보정의당 등 진보정당들은 경남도의 진주의료원 폐업 발표를 비난하며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통합진보당 홍성규 대변인은 "6월 임시국회에서 국정조사는 물론, 감사원의 특별감사 등을 추진해 진주의료원 사태의 전말을 낱낱이 밝히겠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당 김미희 의원과 민병렬 최고위원 등은 경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주 의료원 재개원을 위해 노동자.농민 등과 함께 어떠한 투쟁도 불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진보정의당 이정미 대변인은 "홍준표 지사는 대한민국의 공공의료와 민생복지를 후퇴시킨 최악의 정치인 중 한 명으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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